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발리 운항 확대를 기념해 발리, 자카르타, 수라바야, 롬복, 족자카르타 지역에 대한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발리, 자카르타, 롬복, 수라바야, 족자카르타 7일 이코노미 클래스가 44만원부터,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는 110만원, 자카르타 비즈니스 클래스는 130만원부터 선보인다.
데와 라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지점장은 “10월 동안 진행된 프로모션이 높은 인기를 누려 11월까지 연장하게 됐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가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홈페이지(www.garuda.co.kr)와 전화(080-773-2092)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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