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전문업체인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는 2채널 차량용 블랙박스 ‘미오 마이뷰’를 출시하고 블랙박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미오 마이뷰 175 2CH는 146도의 폭넓은 촬영 범위를 갖추고 있어 왜곡이나 희미함을 줄인 것이 장점이다. 또 상시 녹화, 이벤트 녹화, 강제 녹화, 주차 녹화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특히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사고발생으로 전원이 끊겨도 내장 백업 배터리가 영상을 녹화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차량 안의 내비게이션이나 기타 포터블 기기에 단자를 연결하기만 하면 현장에서도 사고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긴급한 경우에는 메모리 카드를 스마트폰에 꽂아서 볼 수도 있다.
이밖에 사고의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상세한 교통 상황 정보가 제품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 제공되고, TV Out 기능을 이용해 가정에서 대형 화면으로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정태일 기자/killpass@heraldm.com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