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1일부터 캐나다 해역에서 어획해 항공 직송한 생태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캐나다산 생태(100g 1400원)는 알래스카 빙하의 영향으로 수온이 낮은 해역에서 자라 육질이 단단하고 쫄깃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태가 롯데마트 매장에 나온 것은 지난 3월 일본 대지진 때문에 일본산 수입 판매가 중단된 이후 8개월여만이다.
[사진제공 = 롯데마트]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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