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업체 슈프리마(094840)는 3분기 영업이익이 23억6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8%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8억8600만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선 12.1% 늘었지만 2분기에 비해선 4% 줄었다. 순이익은 25억8300만원으로 전년동기와 전분기 대비 각각 8.2%, 98.7%씩 늘었다.
회사 측은 “3분기에는 특허소송관련 업무 비용 4억1000만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