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인식기업 슈프리마(094840, 2∼4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해외 딜러를 대상으로 ‘2011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큰 호응을 얻어 프랑스,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등 전 세계 33개국 파트너사에서 경영자를 포함한 세일즈 담당자 5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기술교육을 통해 파트너업체 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던 지난해와 달리 이번 행사는 수익성 증대에 중점을 두어 진행된다.
슈프리마는 신제품 발표 및 시연, 마케팅계획 소개, 중장기 개발로드맵 제시, 파트너 성공사례 발표 등 파트너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일일 시티투어’를 마련해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기로 했다.
슈프리마 이재원 대표는 “업계 최초로 시작한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딜러를 양성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파트너십 공고히 하고 선순환 발전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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