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직접 선발한 가정에서 홈스테이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 해외문화체험까지
자녀의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부모들은 고민거리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 학비와 생활은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떤 나라, 어떤 학교로 보내야 할 지부터 아이가 타지에서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까지…….
자녀의 조기유학을 보내고 싶어도 위와 같은 이유로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경우가 있다면, 해외영어캠프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방학 중 2주에서 4주 과정의 기간 동안 진행되며, 인솔교사가 옆에서 보호하고 관찰하기 때문에 현지 적응 여부를 부모가 확인 가능해 안심할 수 있다.
그 중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하는 해외영어캠프는 5년 동안의 국제캠프 운영과 학생관리의 노하우 및 프로그램 지도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고 있어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다.
올해로 14차를 맞이하는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해외캠프는 '청소년 세계인 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문화, 봉사, 리더십, 평화, 역사 등 테마와 주제에 맞춘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지금까지 영국, 일본, 몽골, 라오스, 말레이시아 등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올 겨울방학에는 호주에서의 글로벌 캠프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14차 프로젝트인 ‘Au 공부하go 체험하go 친구사귀go’ 호주 영어캠프는 전 일정 호주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 생활을 하고, 집중적으로 영어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호주 현지 학생과 함께 정규수업과정 수강, 주말탐방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현지 또래들과 어울리며 실생활에 쓰이는 실용적인 영어를 직접 익히고 배울 수 있다.
특히 학생들이 학교에 있는 시간에는 인솔 지도자와 호주 코디네이터가 학교에서 상주하며 학생들을 관리하고, 학교와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홈페이지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으로 학부모에게 알려주는 것은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영어 캠프만의 장점이다.
‘Au 공부하go 체험하go 친구사귀go’ 호주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2012년 1월 9일~22일까지 진행되는 2주 과정과 1월 9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되는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호주 학교 수료증과 국제 교류활동 수료증, 한국 홍보 캠페인 봉사활동 확인서 등을 발급 받는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