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 신문ㆍ통신 사진기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정근<사진> 경향신문 차장을 제40대 한국사진기자협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은 1993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현재 청와대 출입기자로 재직 중이다. 김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한편 부회장에는 배재만 연합뉴스 차장이 뽑혔다. 5일 서울 여의도동 국회운동장에서 열린 2011년 사진기자협회 체육대회 축구 부문에서는 동아일보 사진부가 광주연합팀을 승부차기로 누르고 우승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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