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9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2년형 9세대 올 뉴 시빅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이날 소개된 시빅은 1972년 1세대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2000만대 판매고를 올린 혼다의 대표 모델이다. 이번에 선을 보인 모델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두 종류다. 업그레이드된 1.8ℓ i-VTEC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모델은 ℓ당 14.5㎞, 최신1.5ℓ i-VTEC 엔진과 리튬이온배터리가 더해진 혼다의 신형 하이브리드 시스템 IMA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모델은 ℓ당 24.7㎞의 공인연비를 실현했다. <사진제공=혼다코리아>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