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9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2년형 9세대 올 뉴 시빅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이날 소개된 시빅은 1972년 1세대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2000만대 판매고를 올린 혼다의 대표 모델이다. 이번에 선을 보인 모델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두 종류다. 업그레이드된 1.8ℓ i-VTEC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모델은 ℓ당 14.5㎞, 최신1.5ℓ i-VTEC 엔진과 리튬이온배터리가 더해진 혼다의 신형 하이브리드 시스템 IMA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모델은 ℓ당 24.7㎞의 공인연비를 실현했다. <사진제공=혼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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