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는 16일부터 20일까지 초겨울에 인기 높은 차렵 이블과 전기 스토브, 밀감, 김장배추 등을 최고 40% 할인판매하는 ‘롯데슈퍼 5일장’을 실시한다. 행사가간 동안 극세사로 만든 더블 사이즈 차렵이불(200×170㎝)은 2만9900원이다. 인터넷 슈퍼(E슈퍼)에서 살 수 있는 신일 2단 분리형 전기스토브는 시중가보다 40%가량 할인된 2만3900원에 거래한다.
롯데슈퍼는 또 30개입 판계란을 시세보다 40% 저렴한 399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살은 100g당 각 1490원이다. 조생종 밀감은 지난달보다 30% 싼 100g당 199원에 살 수 있다. 물량도 300t으로 넉넉하게 준비했다.
롯데슈퍼는 김장용품도 저렴하게 내놨다. 배추는 지난주와 비슷한 1000원이며, 절임배추는 10㎏ 5포기에 1만6900원이다. 다발무는 1단에 2500원, 깐마늘(1.2㎏)은 9900원에 판매한다. 고춧가루는 2㎏에 6만9900원, 와이즐렉 천일염(7㎏)은 9900원이다. HACCP 인증을 받은 절임배추 10㎏(5포기)은 1만6900원에 장만할 수 있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