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시초가는 상단인 6만8000원에 결정됐으며, 시초가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7만82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공모가는 3만4000원이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일본 최대 음반 기획사 AVEX와 협력을 통해 일본 진출을 확대하면서 로열티 수익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5600원을 제시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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