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위원인 동국대학교 이혜은<가운데> 교수가 지난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제17차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이코모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등재 평가 및 보존관리에 관한 사항을 공식적으로 자문하는 국제적인 비정부기구로서 세계유산의 등재에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 기구이다.
이혜은 교수는 이전에 2회에 걸쳐 6년간 이코모스 집행위원에 당선되어 위원직을 수행한 바 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 /pdm@heraldm.com
[사진=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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