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이 피고, 고드름이 얼어붙었다. 전국에 한파가 몰아친 9일 강원도 영동지방에는 큰 눈이 내려 교통이 통제되기도 했다. 강원도 양양군 한계령이 눈에 뒤덮여 온통 하얗게 변했다.
한계령=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한계령= 김명섭 기자 msiron@\r\n눈꽃이 피고, 고드름이 얼어붙었다. 전국에 한파가 몰아친 9일 강원도 영동지방에는 큰 눈이 내려 교통이 통제되기도 했다. 강원도 양양군 한계령이 눈에 뒤덮여 온통 하얗게 변했다. 한계령=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