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규(58ㆍ사진) 전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가스업체 대성에너지 사장으로 내정됐다.
박 전 이사장은 대성에너지 경영지원 담당 사장으로, 12일부터 서울 종로구 대성그룹 본사로 출근해 도시가스와 에너지 관련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경북대를 나와 행시 17회로 공직에 입문한 박 전 이사장은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에서 30년을 근무했으며, 에너지산업 육성에 관심을 가져왔다. 산자부 무역투자실장, 대구시 정무부시장, 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로 창사 28주년을 맞는 대성에너지는 대구를 중심으로 도시가스 공급 및 구역형 집단에너지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