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창구텔러 모집을 통해 특성화고 출신 45명을 채용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IBK기업은행은 올 상반기 22명을 포함해 모두 67명의 특성화고 학생을 채용했다. 하반기 채용된 45명은 12일부터 직무연수를 마친 뒤 내년 1월 중 전국 영업점에 배치될 예정이다.
하반기 채용자 중 5명은 한 방송사의 기업 입사프로그램인 ‘스카우트’를 통해 기업은행에 특별채용 됐다.
<하남현 기자 @airinsa> /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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