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에릭슨 코리아는 모든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50GB의 무료 파일 공유 및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세계 엑스페리아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박스 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로그인만하면, 무료로 클라우드 파일 저장 및 공유 서비스를 평생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년까지 지속되며 엑스페리아 X10을 포함해, 그 이후에 출시된 모든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니 에릭슨 코리아 한연희 대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사진 촬영, 음악, 동영상 감상 등을 많이 하게 되는 연말에 맞춰 엑스페리아 고객들께 쉽게 콘텐츠를 올리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대연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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