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에릭슨 코리아는 모든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50GB의 무료 파일 공유 및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세계 엑스페리아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박스 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로그인만하면, 무료로 클라우드 파일 저장 및 공유 서비스를 평생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년까지 지속되며 엑스페리아 X10을 포함해, 그 이후에 출시된 모든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니 에릭슨 코리아 한연희 대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사진 촬영, 음악, 동영상 감상 등을 많이 하게 되는 연말에 맞춰 엑스페리아 고객들께 쉽게 콘텐츠를 올리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대연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