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오리~수원 복선전철 기흥외 3개역 신축 및 터널기계설비공사 전면책임감리용역의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늘어난 계약금액은 총 17억6040만3040원으로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1579억107만4957) 대비 1.11%를 차지한다. 계약 상대방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며, 계약기간은 2010년 5월7일부터 2012년 4월30일까지로 연장됐다.

이번 계약은 희림 외 1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상기 계약금액은 총계약금액 28억3833만원 중 희림 분 약 62.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