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평화비’는 치마 아래 종아리와 맨발의 모습이었다. 16일 오전 서울 날씨는 올 들어 가장 춥다. 그러나 시민들의 가슴이 아팠던 것일까. 위안부 평화비에 시민들이 해 놓은 것으로 보이는 목도리, 털모자, 무릎 담요 등으로 가슴이 훈훈해진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16\r\n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16일 오전 서울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평화의 비' 동상이 목도리와 털모자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찍는 일본관광객.\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16\r\n‘위안부 평화비’는 치마 아래 종아리와 맨발의 모습이었다. 16일 오전 서울 날씨는 올 들어 가장 춥다. 그러나 시민들의 가슴이 아팠던 것일까. 위안부 평화비에 시민들이 해 놓은 것으로 보이는 목도리, 털모자, 무릎 담요 등으로 가슴이 훈훈해진다. 이상섭 기자/bab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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