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따른 국내외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오영호 사장은 모든 임원 및 주요간부가 참가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조직을 비상대응체제로 전환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따라 기 확보한 수출 주문량과 투자 예정계획에 변동이 있는지 면밀하게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코트라 정보컨설팅 본부(본부장 박진형)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따른 긴급대책반을 구축해서 전무역관에 ▷투자자, 바이어동향 정보 ▷금융시장 동향 정보 ▷원부자재 수급정보 ▷주재국에서 바라보는 국내 동향분석 정보 등을 일일 보고토록 조치했다.
또 이를 분석해 정부 및 기업들에 제공하는 한편, 국내의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소개하고 각종 사업기회 안내 등을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정태일 기자/killpass@heraldm.com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