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은행장도 패션을 생각하는 시대다.김정태 하나은행장이 2일 서울 을지로본점 로비에서 새해 첫 출근하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새해맞이 행사를 하고 있다. 뱅커하면 떠오르는 감색 양복을 벗어던지고 흰 상의에 보라색 타이를맨 김 행장의 패션이 이채롭다.
<김명섭 기자> /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하나은행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점 로비에서 김정태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새해 첫 출근하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새해맞이 행사를 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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