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기아 시네마’ 개관 기념으로 회원 150명을 초청해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최신 영화를 상영하는 ‘기아 시네마데이’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청담동 CGV청담씨네시티 내 ‘기아 시네마’는 복층 구조의 좌석과 함께 상영관 내외부 곳곳에 기아차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배치하고 자동차를 형상화한 대형 디지털 조형물을 상영관 입구에 설치한 업계 최초의 전용 브랜드관이다.
최신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을 상영한 이번 행사에는 추첨자 150명을 비롯, 성장세대 육성 프로그램인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 ‘펀키아 디자이너’에서 활약한 인원 60명도 함께 참여했다.
기아차는 내년부터 분기마다 ‘기아 시네마데이’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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