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ㆍ미 FTA 발효를 앞두고 뉴욕 맨해튼 패션거리에 ‘경기섬유마케팅센터’가 개소된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 경기 북부지역 주력산업인 섬유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한 거점 확보를 위해 LA에 ‘경기섬유마케팅센터’를 개소한데 이어, 올해 4월께 뉴욕 맨해튼 패션거리에 섬유마케팅센터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라고 2일밝혔다. LA 섬유마케팅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성과를 발판삼아 올해에는 더 활발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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