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SH공사와 23억6720만원 규모의 내곡지구 3단지, 5단지, 7단지 아파트건설공사 책임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 대비 1.4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2년 1월4일부터 2014년 6월11일까지이다. 이번 계약은 희림 외 1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총 계약금액 43억400만원 중 5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희림 관계자는 “계약 진행사항을 오는 2013년 1월2일 공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