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오는 17일까지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 ‘하이트진로 러브캡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보름 만에 병뚜껑 70만개를 모으며 목표액의 70%를 달성했다.
이 캠페인은 하이트진로 제품의 병뚜껑을 업소에 비치된 모금함에 넣으면, 병뚜껑 한 개당 100원씩 최대 1억원이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기부되는 캠페인이다.
5일 여성 모델 2명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요식업소를 방문해, 연말연시에 수거된 사랑의 병뚜껑 ‘러브캡’을 들어 보이고 있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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