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1월 둘째주(9~13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총 6건 6380억원 규모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주(1월2~6일) 발행계획 4350억원에 비해 발행금액이 2030억원 증가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4건 6230억원, 주식관련사채 2건 15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3134억원, 차환자금 1000억원, 시설자금 1442억원, 기타자금 804억원이다.
10일에는 산업은행이 대표주관하는 동국제강79회차 1730억원이, 12일에는 우리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LG유플러스89회차 2000억원이 발행된다.
13일에는 신한금융투자가 대표주관하고 SK증권이 공동주관하는 삼성토탈11회차 2500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