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2개 회사의 감자튀김을 3년 동안 보관한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폴란드 토픽사이트인 조몬스터( )에 따르면 아이디 Zas***라는 누리꾼이 패스트푸드로 유명한 A, B사의 감자튀김을 구입해 유리병에 3년 동안 보관한 것을 공개했다.
지난 2008년 12월 23일부터 보관했다는 이 감자튀김은 3년이 지난 지금은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A사의 감자튀김은 약간 갈변했을 뿐, 형체를 유지하고 있었고 B사의 감자튀김은 한 눈에 알아 볼 정도 곰팡이가 피고 썩어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A사 감자튀김이 저렇게 멀쩡한 걸보면 방부제 덩어리” “경쟁사의 음모?” “진공 상태와 보존 방법에 따라 부패도도 달라진다” “감자튀김도 믿고 못 먹는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