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17일 서울 장충동2가 장충체육관에서 8000여개의 식품꾸러미를 만들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준희 기업은행장을 비롯한 기업은행 임직원과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총 250 여명이 참여했으며, 햄과 라면, 된장, 고추장 등 총 5억원 상당의 식품이 사용됐다.
이날 만들어진 식품꾸러미는 전국 16개 시ㆍ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결식아동,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된다.
<하남현 기자 @airinsa> / 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