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에서 13일 개막하는 전국 최고의 겨울축제인 ‘대관령 눈꽃축제’장에 12일 눈으로 만든 대형 용 조각이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대관령눈꽃축제는 ‘평창의 꿈 2018 동계올림픽 유치 기념, 평창의 힘찬 비상’을 주제로 21일 열리는 데 다양한 형태의 초대형 눈 조각 프로젝트와 작가 초청 눈 조각이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다.
[사진=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에서 13일 개막하는 전국 최고의 겨울축제인 ‘대관령 눈꽃축제’장에 12일 눈으로 만든 대형 용 조각이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대관령눈꽃축제는 ‘평창의 꿈 2018 동계올림픽 유치 기념, 평창의 힘찬 비상’을 주제로 21일 열리는 데 다양한 형태의 초대형 눈 조각 프로젝트와 작가 초청 눈 조각이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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