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2개 회사의 감자튀김을 3년 동안 보관한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폴란드 토픽사이트인 조몬스터( )에 따르면 아이디 Zas***라는 누리꾼이 패스트푸드로 유명한 A, B사의 감자튀김을 구입해 유리병에 3년 동안 보관한 것을 공개했다.
지난 2008년 12월 23일부터 보관했다는 이 감자튀김은 3년이 지난 지금은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A사의 감자튀김은 약간 갈변했을 뿐, 형체를 유지하고 있었고 B사의 감자튀김은 한 눈에 알아 볼 정도 곰팡이가 피고 썩어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A사 감자튀김이 저렇게 멀쩡한 걸보면 방부제 덩어리” “경쟁사의 음모?” “진공 상태와 보존 방법에 따라 부패도도 달라진다” “감자튀김도 믿고 못 먹는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joemonster.org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