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가 전국 전문대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연다.
올해 세 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전문대 재학생들의 참신하고 기발한 창업아이디어를 겨룬다.
2015년에는 전국에서 52팀이 참가한 바 있다.
수상자들에게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 한국엔젤투자협회장상,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상,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상 등 상장이 주어진다.
총상금은 1천400만원이다.
또 수상자 전원에게는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일환으로 맞춤형 멘토링 및 후속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혜택도 제공된다.
영남이공대 창업지원단 신현준 단장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경진대회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스타트업에 실제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선도대학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오는 29일까지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를 영남이공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changup.ync.ac.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