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해외사업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신한사모투자·KB자산운용·대신-흥국사모투자를 상대로 2350억원의 전환사채(CB)발행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CB 조달자금은 해외 종합솔루션 개발사업(Total Solution Provider) 등 투자 재원으로 쓰이게 되고 표면이자율 1%, 만기수익률은 3%다. 전환가액은 주당 8만5000원, 납입일은 2012년 1월31일이다.

이자영 기자/nointerest@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