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고 재경동창회(회장 박경명 창남아이엔티 회장)는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호용 한샤인인터네셔널 회장 등 7명에게 ‘2011 청조인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김 회장(대상)을 비롯해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장충기 삼성미래전략실 차장(기업경영),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1차관·조현오 경찰청장(공직봉사),김태룡 프로야구 두산 단장(체육), 홍용택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학술) 등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회장으로 곽진 ㈜현보 대표를 선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