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던 강추위가 풀린 17일 오전 한강 팔당대교 부근에서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백조)가 물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한강 팔당근처에는 고니 50여마리가 찾아와 월동을 하고 있다. 고니는 10월께 찾아와 이듬해 3월까지 지내다 다시 추운나라로 돌아간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연일 계속되던 강추위가 풀린 가운데 한강 상류지역에서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가 물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연일 계속되던 강추위가 풀린 가운데 한강 상류지역에서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가 물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r\n김명섭 기자 msiron@\r\n연일 계속되던 강추위가 풀린 가운데 한강 상류지역에서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가 물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r\n김명섭 기자 msiron@\r\n연일 계속되던 강추위가 풀린 17일 오전 한강 팔당대교 부근에서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백조)가 물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한강 팔당근처에는 고니 50여마리가 찾아와 월동을 하고 있다. 고니는 10월께 찾아와 이듬해 3월까지 지내다 다시 추운나라로 돌아간다.  김명섭 기자/msiron@
연일 계속되던 강추위가 풀린 가운데 한강 상류지역에서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가 물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연일 계속되던 강추위가 풀린 가운데 한강 상류지역에서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가 물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r\n김명섭 기자 msiron@\r\n연일 계속되던 강추위가 풀린 가운데 한강 상류지역에서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가 물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r\n김명섭 기자 msiron@\r\n연일 계속되던 강추위가 풀린 17일 오전 한강 팔당대교 부근에서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백조)가 물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한강 팔당근처에는 고니 50여마리가 찾아와 월동을 하고 있다. 고니는 10월께 찾아와 이듬해 3월까지 지내다 다시 추운나라로 돌아간다. 김명섭 기자/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