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해외 근무 중인 임직원 가족 200명을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전시 관람, 문화예술 체험 행사와 더불어 해외근무 임직원이 가족들에 전하는 영상편지 등을 공개해 가족들에 감동을 전했다.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인 6조원의 신규 해외수주를 달성한 대림산업은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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