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사진전에 서울에서만 모두 24만3000명이 다녀갔다.
MBC는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5일까지 25일간 서울 롯데몰 김포공항에서 열린 무한도전 사진전에 첫날 9500명이 입장하고, 하루 최대 관람객 2만200명에 이르는 등 전체 관람객 수가 24만3000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380여점의 촬영현장 사진을 무료로 전시하는 무한도전 사진전은 오는 2월1일부터 10일까 열흘간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진행된다.
김영규 MBC 국내사업부 김영규 차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무한도전 사진전을 찾아주실 줄 몰랐다. 무한도전의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전시였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부산의 경우 이번에 처음 전시를 여는 곳이라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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