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스포츠대전게임 ‘홈런배틀2’가 지난주 국내 오픈마켓 3사 전체 서비스를 시작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홈런배틀2’는 스마트폰으로 혼자 즐기거나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의 게이머들과 홈런대결을 가질 수 있는 게임이다.
컴투스 측은 이 게임이 앱스토어를 통해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 인기순위 1위에 올랐으며, 국내 오픈마켓에서도 T스토어 유료게임 인기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흥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국내 오픈마켓 3사 출시 역시 전작을 뛰어넘는 좋은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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