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영하의 날씨지만 백화점이나 길거리 의류매장에는 벌써 봄바람이 솔솔 불고 있다. 봄옷이 쇼윈도에서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오는 4일은 새해 첫 절기인 입춘(入春)이기도 하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1.30\r\n30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의류가게에 봄을 알리는 봄옷이 쇼윈도에 진열되어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1.30\r\n아직 영하의 날씨지만 백화점이나 길거리 의류매장에는 벌써 봄바람이 솔솔 불고 있다. 봄옷이 쇼윈도에서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오는 4일은 새해 첫 절기인 입춘(入春)이기도 하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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