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영하의 날씨지만 백화점이나 길거리 의류매장에는 벌써 봄바람이 솔솔 불고 있다. 봄옷이 쇼윈도에서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오는 4일은 새해 첫 절기인 입춘(入春)이기도 하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1.30\r\n30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의류가게에 봄을 알리는 봄옷이 쇼윈도에 진열되어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1.30\r\n아직 영하의 날씨지만 백화점이나 길거리 의류매장에는 벌써 봄바람이 솔솔 불고 있다. 봄옷이 쇼윈도에서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오는 4일은 새해 첫 절기인 입춘(入春)이기도 하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