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메트로노동조합(위원장 유제양)과 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위원장 최종국)이 하나로 통합된 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으로 1일 새롭게 출범했다.
양 노조는 이날 통합결의문을 발표하고, 조합원의 근로조건 개선과 권익신장, 복리증진과 회사와 대등한 관계에서 서로 상생하는 새로운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은 빠른시일 내 집행부 구성과 규약개정 등을 마무리하고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노사가 서로 상생하는 새로운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 할 계획이다.
양 노조는 지난해말 인천시 산하 공기업 통합과 관련해 하나의 노조로 출범하게 됐다.
인천=이인수기자/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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