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경찰서는 직업전문학교 동료들의 신분증을 훔쳐 대출 받은 혐의(절도ㆍ사기)로 학생 L(2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달 2일 오후 1시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소재 모 직업전문학교 내에서 D(24)씨 등 학교 동료 4명 신분증을 몰래 훔쳐 1000만원 상당을 대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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