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쎌(066980)이 정치 테마주에 엮이면서 며칠 동안 급등하고 있다.
이 회사의 사외이사가 대선 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모 정치인과 각별한 사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다.
이 소문이 퍼지면서 하이쎌은 지난 30일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지난 31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반전했지만, 1일 다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뒤 7% 안팎 오른 가격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만 하이쎌 측은 “정치 테마주가 아니라 인쇄회로기판 기술로 올 해는 제대로된 승부수를 띄울 것”이라며 “실적으로 주주들에게 보여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쎌 사외이사인 K씨는 지난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행정관으로 재직했던 이력이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