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김포 한강신도시 Ac-15블록에 위치한 ‘래미안 한강신도시1차’ 단지내 상가<사진>를 분양한다.

지상 1~2층 규모, 총 7개 점포로 구성됐고 층별로 1층에 4개, 2층에 3개가 위치한 단독상가다.

아파트 규모는 총 579가구로, 단지의 주출입구에 상가가 위치해 인구 유입이 유리하다. 아파트는 이번달 말 입주를 앞두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서울에서 약 12km거리로 2기 신도시 중에서 서울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한강신도시1차 단지내 상가는 579가구를 고정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세대당 점포면적이 0.69㎡ 규모로 적정해 필수 업종 구성이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20%, 잔금 70%이며,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분양한다.

시행사는 양우토건, 신탁사는 생보부동산신탁,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았다. (02)445-0561.

이자영 기자/nointerest@heraldm.com

한강신도시 래미안 단지내 상가 분양
한강신도시 래미안 단지내 상가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