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나나가 KBS2 ‘뮤직뱅크’의 MC를 맡아 화제다.
나나는 지난 2월 10일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유이와 함께 일일 MC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나나는 첫 MC답지 않게 차분하고 안정된 진행을 선보였으며 유이 역시 나나와 함께 진행하게 된 것을 기뻐하며 평소보다 더 밝고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나나와 함께 진행하니 유이도 더 편하고 즐거운 듯”, “나나 첫 진행 맞나?”, “애프터스쿨 얼른 컴백했으면 좋겠다!”, “다른 애프터스쿨 멤버들도 같이 진행하면 재밌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최근 발표한 일본 세 번째 싱글 ‘램블링 걸(Rambling Girls)’로 오리콘차트 6위에 올랐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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