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부녀자 2명을 유인, 모텔에 감금한 후 유흥업소에 강제 취업시키고 선불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수강도ㆍ영리유인)로 L(26)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17일 오후 10시께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C(21ㆍ여)씨 등 2명을 전남 목포시 상동으로 유인, 인근 모텔에 감금한 후 주변에 위치한 유흥업소에 강제로 취업시키고 선불금으로 받은 19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