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미선 표화랑 대표(63·사진)가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회장에 연임됐다. 한국화랑협회는 1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표 대표를 제16대 한국화랑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
표미선 표화랑 대표(63·사진)가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회장에 연임됐다. 한국화랑협회는 1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표 대표를 제16대 한국화랑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