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물고있던 전자담배가 폭발, 혀 표면 일부가 뜯겨져 나가는 큰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남성(57)이 전자담배를 피울 때 전지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앞니가 부러지고 혀 일부가 찢겨나갔다. 폭발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전자담배는 흡입하는 것으로 전류가 발생하면서 작동하는데 니코틴을 함유한 기체가 입 안으로 흘러나오는 시스템이다.
이 남성은 지난 13일 밤 집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던 순간 폭발이 있었다.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