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물고있던 전자담배가 폭발, 혀 표면 일부가 뜯겨져 나가는 큰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남성(57)이 전자담배를 피울 때 전지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앞니가 부러지고 혀 일부가 찢겨나갔다. 폭발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전자담배는 흡입하는 것으로 전류가 발생하면서 작동하는데 니코틴을 함유한 기체가 입 안으로 흘러나오는 시스템이다.
이 남성은 지난 13일 밤 집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던 순간 폭발이 있었다.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