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는 낚시용품 매장에 침입, 수천만원 상당의 낚시대를 훔친혐의(절도)로 J(54)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J씨 등은 지난해 11월28일 오전 8시20분께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소재 P(46)씨가 운영하는 낚시용품 매장에 몰래 들어가 낚시대 384개(시가 7000만원 상당)를 차량에 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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