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 태고종의 원로의원이자 승정원 부원장인 보봉 스님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범혜사에서 입적했다. 세수는 85세이며 법랍은 50세.
1972년 송정암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받은 보봉 스님은 2005년 대종사 품수를 받았다. 보봉 스님은 범혜사 홍법원 주지, 한국불교포교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빈소 서울대병원장례식장. 영결식은 17일 오전. 02)739-3450
이영란 선임기자/yrle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