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6회 웨스트민스터 애견가클럽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발바리 맬러치가 우승 트로피 안에 앉아 있다.
[사진=A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6회 웨스트민스터 애견가클럽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발바리 맬러치가 우승 트로피 안에 앉아 있다.
[사진=AP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