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6회 웨스트민스터 애견가클럽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발바리 맬러치가 우승 트로피 안에 앉아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애견1 / ▲마크금지/헤경만배포<포토뉴스>“내가 애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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