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새벽이 새 소속사를 통해 하지원과 한솥밥을 먹는다.
지난 2월 16일 하지원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측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송새벽이 웰메이드스타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송새벽은 지난해 4월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활동을 중단했었다. 그는 같은해 11월 연극 ‘해무’와 독립영화 ‘평범한 날들’의 개봉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당시 소속사와의 갈등에 대해 “시간이 약이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 바 있다.
현재 송새벽은 웰메이드스타엠과 서류상 모든 계약 절차를 마무리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그는 오는 3월 송새벽-류승범-김강우 주연의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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