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대결을 펼치는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정현호(14)군이 5연승을 차지, 상금 1000만원을 획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현호 군은 지난 20일 ‘안녕하세요’에 출연, 육아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5남매 장남으로 어머니가 동생들을 돌보지 않아 대신 씻기는 것은 물론 동생들의 기저귀까지 갈아야만 했다.
정 군은 “출연 후 엄마가 동생들을 많이 돌봐주셔서 이제 좀 편해졌다”며 “저의 고민을 공감해 주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4세 육아 고민남 정현호 군은 ‘안녕하세요’에서 귀여운 외모는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해 일부 연예기획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