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에일리의 상승세가 무섭다.
2월 23일 방송횟수 집계 전문사이트 에어모니터는 “에일리의 데뷔곡 ‘헤븐(HEAVEN)’이 2월 셋째주(13일~19일) 라디오차트에서 방송횟수 56회를 기록하며 주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어모니터는 지상파 3사를 비롯해 라디오, CATV 등 총 23개 채널을 24시간 모니터링해 방송횟수를 집계하는 사이트다.
에일리는 첫 번째 디지털싱글 ‘헤븐’을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는 물론 검색어 1위를 휩쓴데 이어 에어모니터 차트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에일리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에일리의 소속사인 YMC 관계자는 “에일리의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실력과 음악성이 인정받은 것 같다”며 “‘헤븐’은 웅장한 멜로디와 에일리의 가창력이 잘 어우러진 곡으로 데뷔곡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계층의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일리는 데뷔 타이틀곡 ‘헤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